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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아래 위험지대 어디까지? – 광명시 지반침하 지도 작성 필요성 [지반안전제안] 도로 아래 위험지대 어디까지? – 광명시 지반침하 지도 작성 필요성광명역 신안산선 도로 붕괴 사고는 단순한 '한 지점의 문제'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 사고는 광명시 전역의 지하 안전 문제를 되돌아보게 만든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도로가 꺼지고, 지하 공간이 붕괴되고, 구조물이 무너지기 전까지 우리는 아래가 비어 있다는 사실을 모릅니다. 그렇다면 지금, 광명시엔 '지반침하 위험지도'가 존재할까요? 📌 광명시에는 공식 지반침하 위험지도 없다?현재 기준으로 광명시는 전 지역에 대한 지반침하 지도나 위험도 공개 자료가 없습니다. 서울시는 2018년부터 GIS 기반 싱크홀 발생 이력과 하수도·지하시설 밀집도를 반영한 '지반침하 고위험 지도'를 운영 중입니다.하지만 광명시는 이를 도입하지 않.. 2025. 4. 12.
아이와 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붕괴 대응 매뉴얼은? [안전매뉴얼 제안] 아이와 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붕괴 대응 매뉴얼은?2025년 4월 11일, 광명역 인근 신안산선 공사 붕괴 사고는 모두에게 충격이었지만, 그중에서도 어린이·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는 훨씬 더 큰 공포와 위협이었습니다.특히 주변에는 초등학교, 유치원, 요양병원, 고령자 복지주택 등이 밀집해 있어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피와 정보 접근이 어려운 인구가 다수 존재합니다.이제는 단순한 '전체 대피 방송'이 아니라, 취약계층에 특화된 붕괴 대응 매뉴얼이 필요합니다. 📌 사고 당시 취약계층 상황은 어땠나?👶 유치원은 정상 수업 중이었고, 교사들이 임의로 운동장 이동 조치👵 인근 요양시설은 휠체어 이동으로 인해 대피 지연📴 시각장애인 복지관에는 재난 경보 문자가 전달되지 않음이러한 사.. 2025. 4. 12.
터널 공사 전 금 갔었다?” – 붕괴 전 전조현상 정리 및 조기 경보 시스템 필요성 [심층분석] 터널 공사 전 금 갔었다? – 붕괴 전 전조현상 정리 및 조기 경보 시스템 필요성2025년 4월 11일, 광명역 인근 신안산선 공사 도중 도로가 붕괴됐습니다. 사고가 발생한 직전, 이미 일부 구조물에 금이 가는 전조현상이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그렇다면 왜 그 '금' 하나가 참사로 이어졌을까요? 이번 글에서는 사고 전 전조 징후 정리와 함께, 앞으로 반드시 구축돼야 할 조기 경보 시스템의 필요성을 짚어봅니다. 📌 붕괴 전 어떤 이상 징후가 있었나?사고 하루 전, 포스코이앤씨 측은 터널 벽면 일부에서 아치형 구조물에 균열이 발생한 사실을 인지했습니다. 이에 따라 일부 작업자를 퇴근 조치했지만, 공사는 완전히 중단되지 않았습니다.실제 현장 보고서에는 "환기구 인근 콘크리트에 미세 크랙 관.. 2025. 4. 12.
신안산선 개통 연기 시, 대체 교통수단은?” – 버스 증편, 임시노선 대책 총정리 [교통대책 정리] 신안산선 개통 연기 시, 대체 교통수단은? – 버스 증편, 임시노선 대책 총정리광명역 신안산선 도로 붕괴 사고 이후, 신안산선의 개통 일정이 최소 6개월 이상 지연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출퇴근과 통학, 병원 방문 등 실생활 교통에 차질을 겪는 시민들이 급증하고 있습니다.이제는 단순한 인프라 공사 지연이 아닌, 서남권 시민 이동권 보장을 위한 대체 교통 대책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 신안산선 연기로 가장 큰 피해 지역은?📍 광명역~여의도 구간 (25분 내외 예정)📍 시흥시 정왕동~광명 간 직통수단 단절📍 안산 고잔역~서울 도심 접근 시간 장기화해당 구간 이용 예정자들은 출퇴근 시간 20~40분 증가, 버스 환승 혼잡, 택시비 급증 등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정부와 지자체 대체교통 .. 2025. 4.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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